개인의 업무 성향부터 팀이 일하는 방식까지, 협업과 성과의 구조를 진단합니다.
좋은 사람들이 모였다고 좋은 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 사람이 관계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SDI), 팀이 하나의 단위로 어떻게 일하는지(TeamLink)를
함께 보고 협업과 성과를 만드는 구조를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개인의 관계 방식부터 팀의 협업 구조까지, 협업과 성과를 함께 살펴봅니다.
| 구분 | SDI | TeamLink |
|---|---|---|
| 유형 | 사람을 깊이 이해하는 관계 진단 | 개인과 팀을 연결하는 팀 진단·솔루션 |
| 진단 단위 | 개인 (사람과 사람 사이) | 팀 (개인–팀 연결 구조) |
| 진단 관점 | "이 사람은 왜 이렇게 행동하는가?" | "우리 팀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 |
| 진단 영역 | 동기(MVS)·강점 28종·갈등 시퀀스 | 개인업무성향 6유형·팀 건강도 4영역 |
| 주된 활용 | 1:1 면담·코칭·갈등 사전 개입·인재 배치 | 팀 워크숍·디브리핑·건강도 트래킹 |
| 도입 시기 | 동기부여·1:1 면담·갈등 신호·이탈 리스크 | 새 팀 출범·조직 통합·갈등 반복·도약 준비 |
새 팀 구성, 조직 통합, 반복되는 갈등, 다음 도약이 과제라면, TeamLink가 적합합니다.
1:1 관계, 면담, 갈등 사전 개입, 인재 배치가 과제라면, SDI가 적합합니다.
SDI가 사람을 풀어 관계의 질을 다듬고, TeamLink가 팀을 풀어 성과의 구조를 만듭니다.
SDI로 구성원 개개인의 성향을, TeamLink로 팀 전체의 협업 상태를 진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