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Link는 개인의 업무 성향과 팀의 건강도를 동시에 진단하는 입체적 팀 솔루션입니다.
내 성향이 팀에 어떻게 작용하고, 팀은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보여줍니다.
개인과 팀의 진단 결과를 하나로 연결해, 시너지의 실마리를 찾습니다.
진단으로 끝나지 않는 변화 프로세스를 제공합니다.
개인의 고유한 업무 성향과 팀 건강도를 함께 동시에 진단해, 협업의 원인과 팀의 작동 방식을 입체적으로 분석합니다.
개인업무성향은 Ipsative(우선순위 선택) 방식으로 응답 왜곡을 최소화하고, 팀 건강도는 실제 업무 상황을 반영한 문항으로 우리 팀의 건강한 협업 수준을 진단합니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각각의 팀에 최적화된 맞춤형 전략과 교육·코칭 프로그램,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행 방안을 제안합니다.
진단 → 디브리핑 → 맞춤형 팀·리더 솔루션 → 팀 건강도 트래킹 4단계로 운영되는 체계적 프로세스를 통해 팀의 변화가 실제로 정착되도록 돕습니다.
TeamLink는 개인의 성향과 팀의 건강도를 동시에 진단합니다. 두 결과가 한 보고서 안에서 만나 개인과 팀을 입체적으로 봅니다.
일터에서 발현되는 나의 강점과 협업 방식을 6가지 유형으로 분석합니다. 자기 인식뿐 아니라 동료가 본 나의 모습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업무 환경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기반으로 우리 팀의 협업 현실을 측정합니다.
TeamLink는 4단계 변화 프로세스로 운영됩니다.
개인업무성향 + 팀 건강도 응답
결과 해석·협업 과제 도출
4영역 팀 맞춤 액션 플랜 제공
재측정으로 변화의 정착 확인
나에서 시작해 팀을 거쳐, 우리의 연결로 도달합니다. 개인과 팀의 결과를 하나의 리포트로 제공합니다.
점검과 기준을 바탕으로 빠르게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 완성도를 추구하는 퀄리티 가디언을 핵심 강점으로, 목표지향적인 드라이버를 보조 강점으로 지닙니다.
편안한 상황의 강점(빛)과 스트레스 상황의 그림자, 나를 위한 성장 포인트를 함께 제시합니다.
복잡하거나 막힌 일이 생겼을 때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실행 흐름을 잡아주는 모습이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각자의 일을 자율적으로 추진하면서도 책임감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유연하게 협력하는 분위기입니다.
김캐럿님의 기준을 지키는 추진력이 중심을 잡아주면서 팀 전체의 책임감이 강화됩니다. 우선순위와 마무리 기준이 명확해져, 다양한 의견 사이에서 효율적인 결론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팀이 새롭게 시작될 때, 갈등이 반복될 때, 더 큰 성장을 준비할 때.
TeamLink는 팀의 현재를 진단하고 다음 행동을 제안합니다.
팀이 처음 구성되어 일하는 방식을 정해야 할 때
구성원의 업무 성향을 바탕으로 팀에 적합한 협업 방식과 역할 분담 방향을 제안합니다.
변화 이후 팀의 현재 상태를 확인해야 할 때
새로운 조직 구성이 팀 건강도와 협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분석합니다.
회의에서 합의해도 같은 갈등이 반복될 때
팀원 간 인식 차이와 협업 패턴을 분석해 반복되는 갈등의 원인을 발견합니다.
성과는 안정적이지만 다음 성장이 필요할 때
팀의 강점과 병목 요인을 진단해 다음 성장을 위한 우선 과제를 도출합니다.
개인과 팀을 함께 살펴보고, 우리에게 맞는 해결 방안을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