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업무에 필요한 기질부터 실제 수행 역량까지,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해외 파견과 글로벌 협업에서 누가 성과를 낼지는 감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파견 전 적응 가능성을 보는 기질 진단(gCAT)부터
실제 행동을 검증하는 진단(AI-GTA)까지 글로벌 인재의 가능성을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기질로 적응 가능성을 미리 확인하고, 실제 행동으로 수행 역량을 검증합니다.
| 구분 | gCAT | AI-GTA |
|---|---|---|
| 유형 | 기질·적응력 사전 검증 | 실제 행동·실행력 검증 |
| 진단 관점 | "낯선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가?" | "실제로 수행해낼 역량이 있는가?" |
| 진단 영역 | 글로벌 적응 기질 9요인 | 6대 핵심 역량·21개 세부 스킬 |
| 진단 방식 | 360도 다면평가·자가진단 | BARS + In-Basket 시뮬레이션 |
| 결과 특징 | 적합성·잠재 리스크 사전 식별 | 인식과 행동의 GAP 분석 |
| 도입 시기 | 해외 파견 선발·사전 검증 | 글로벌 인재 행동 검증·육성 |
해외 파견·주재원 선발에서 현지 적응 가능성을 미리 검증해야 한다면, gCAT이 적합합니다.
실제 업무 행동으로 실행력과 글로벌 역량을 검증해야 한다면 AI-GTA가 적합합니다.
gCAT으로 글로벌 파견 적합성을 사전에 검증하고, AI-GTA로 실제 수행 역량까지 정밀하게 확인합니다.
gCAT으로 적응 가능성을, AI-GTA로 실제 실행력을 확인해 선발과 육성의 기준을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