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점수가 아닌, 실제 업무에서 발휘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진단합니다.
시험 점수가 높아도 실제 회의나 협상에서는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
빠르고 표준화된 어학 진단(SPAC^)부터 실제 상호작용 시뮬레이션(GBCA)까지 목적에 맞게 검증합니다.
표준화된 어학 평가와 실전 상호작용 시뮬레이션, 진단 목적에 따라 두 가지 방식으로 진단합니다.
| 구분 | SPAC^ | GBCA |
|---|---|---|
| 유형 | 빠른 표준 어학 평가 | 실전 상호작용 시뮬레이션 |
| 진단 방식 | 앱 기반 Speaking·Writing 자동 평가 | 실제 평가자와 대화하는 시뮬레이션 |
| 진단 영역 | 5개 영역 어학 점수 | 미팅·협상 실전 대응력 |
| 소요·결과 | 15분 응시·36시간 결과 | 시뮬레이션 후 강사 종합 평가서 |
| 강점 | 빠르고 표준화·대규모 적합 | 실전 대응력 정밀 검증 |
| 도입 시기 | 대규모 스크리닝·정기 점검 | 협업·협상 역량 검증·주재원 선발 |
대규모 인원을 빠르고 표준화된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면, SPAC^이 적합합니다.
미팅·협상처럼 실제 상황의 대응력을 검증해야 한다면, GBCA가 적합합니다.
SPAC^으로 전체 인원을 빠르게 스크리닝하고, 선별된 핵심 인재는 GBCA로 실전 역량을 정밀하게 검증합니다.
SPAC^으로 전 직원의 영어 소통 역량을, GBCA로 글로벌 실전 대응력을 검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