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TA는 실제 글로벌 업무 상황을 기반으로 구성원의 역량을 검증하는 AI 진단입니다.
잠재력만으로는 실제 성과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AI-GTA는 BARS 자기보고 검사와 In-Basket 시뮬레이션 검사를 결합해 자기 인식과 실제 행동의 차이를 확인하고, 실제 업무 수행 역량을 검증합니다.
스킬 기반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우수한 성과를 창출할 가능성이 63% 높습니다 (Deloitte, 2022). 글로벌 HR 역시 빠르게 스킬 기반 접근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인식 기반과 행동 기반을 결합해 자기 인식과 실제 행동의 차이를 분석합니다.
스스로 인식하는 강점과 역량 수준을 4단계 행동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 약 10분.
실제 업무 상황 시뮬레이션에서의 행동으로 역량 수준을 평가합니다 · 약 60분.
자기 인식(서베이)과 실제 행동(시뮬레이션)을 결합해 GAP을 분석하고 개인·조직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4단계 행동 기준(BARS)으로 자기 인식 응답
In-Basket 과제로 실제 행동 측정
인식 vs 행동 GAP 분석, 종합 점수 제공
디브리핑 워크숍·역량별 후속 교육 연결
AI 루브릭을 기반으로 역량별 수행 수준을 점수화하고,
실제 응답과 행동 근거를 바탕으로 역량 발현 양상을 분석합니다.
서베이 및 In-basket의 차이로 객관적 수준을 확인해,
각 스킬별 개인의 구체적인 성장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전체 응시자 집단과 타사·동종업계 데이터를 기준으로 상대적 수준을 비교·분석해
현재 위치와 우선 개발 영역을 확인합니다.
글로벌 인재 선발과 실행력 기반 육성, 조직 역량 진단에서 가장 많이 활용됩니다.
"주재원·해외 PJT 담당자를 객관적 기준으로 선발하고 싶어요."
실제 업무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업무 수행 역량을 검증해 선발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교육이 현업 성과로 이어지지 않아요."
자기 인식과 실제 수행 간 차이를 분석해 개인별 성장 포인트를 도출하고 후속 교육과 연계합니다.
"부서·직군별 글로벌 역량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싶어요."
조직 단위 역량 분포와 스킬 GAP을 분석해 우선 개발 영역과 투자 방향을 제시합니다.
잘할 것 같은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해내는 사람을 확인하세요.